그래 나도 부모가 하는 말같지도 않은 요구 못이기고 순응한 내 잘못도커ㅠㅠ
그래서 나 인생 망치고
진짜 정신병자 되고
사회생활 못하고
아직도 정신적으로 문제 있고
부작용도 너무 크고
내가 왜 그 요구를 받아들였을까 내가 왜 부모를 그렇게 철썩같이 믿었을까
너무 후회하거든
근데 부모가 또 나한테 말같지도않은 요구하고있는데
그거 안받아준다고 지금 나랑 냉전하는데
내가 그때 겨우 이런 요구 순응해주느라 내 인생 버렸나싶고ㅠㅠ
진짜 내가 너무 불쌍하고 한심하고 미안하고 진짜 내가 너무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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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ㅈ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