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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3
이 글은 2년 전 (2023/2/20) 게시물이에요

우리집은 절대 안되는데.. 부럽다

그러면서도 속상하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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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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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흑 자취하면 월세 용돈해서 50 더 나가는 듯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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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과 어떤애는 투룸 1억8천엔가 부모님이 해주셨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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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 친구 자취한다니까 부모님이 대학 앞 아파트 사셨데..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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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사님 내 대학때 용돈 물어봐서 70만원이라고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년전 2000년대 자기 용돈도 70만원이었는데도 부족했다고 살수있었냐고 물어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금수저들은 금액자체가 다름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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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비교하면한도끝도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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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서 혼자 열심히 버는중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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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 공시할때 다른 사람 다 고시원 살때 어떤분 아파트 투룸 전세 살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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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8년전 대학 다니면서 외삼촌한테 30만원 용돈 받고 엄마 카드주셔서 특별한 용돈 없이 카드 를썻는데… 당시 같은과 국회의원딸이 한남동에 자취를 해서 가보고 나랑 다른세상이다! 느꼈던 충격이 기억나는 글이네..
근데 일찍 돈이 귀한걸 알수록 경제관념이나 투자의 적극성이나 이런게 생기는것 같아 긍정적인 부분도 있는 것 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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