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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2년 전 (2023/2/20) 게시물이에요
진짜 사랑받고 자란게 티가 나긴 하는데  

그게 30대 후반이야 언니한테 그런게 느껴졌는데 참 기분 오묘하게 나쁘던데  

현실감 없이 꽃 밭 이구나 라는 느낌이 들어서 .... 

외동이라 부모님이 부족함 없이 해준게 티가나거든 부자는 아닌데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부럽긴 한데 대화하다가 박탈감 들더라 ㅠ 눈치가 없는건가 혼자 욕하게 되는 말투..?  

예를들면 피드에  

“저는 생각해보니 지금 아기가 1년이 다 되도록 목욕을 직접 해본적이 없어요 남편 고마워~ “ 이런거나..... 

대놓고 나한테 ” 애기데리고 혼자 어떻게 병원을 가? 너무 대단해 나는 혼자서 못가 “  

“데리고 혼자 외출 못해 나는 ㅠㅠ 꼭 남편이나 엄마 있어야 나가는데 나도 한번 해봐야겠다 !”  

라던지 .. 진짜 놀랬다 내가 예민함? 

요즘 사회 분위기를 모르나... 더군다나 나는 독박육아로 힘들다는걸 알고있었음 저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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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 혼자 못할 수야 있지만 육아가 힘드니까ㅇㅇ 군데 나이도 어느정도 먹고 엄마가 됐으면 혼자서도 하는 게 있어야지 뭔 죄다 혼자 그런 것 못한다고 글까지 올려 신기하긴 허다ㅋㅋㅋ 뭐 자랑이라고 걍 남편이 육아 잘 도와준다고 하믄 될것을 오글거림ㅋㅊㅋㅌㅊㅌㅌㅋㅋㅌ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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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심지어 친정엄마가 집으로 출퇴근함 육아때문에!!!!! 애 한명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남편 출근하면 엄마가 오고 남편 퇴근하면 엄마가 감
글은 목욕 그거 인스타에 올린거고 그밑에는 나한테
직접 한 이야기들임.. 그래서 거리뒀다가 최근에 다시 연락하는데 최근엔 많이
힘든지 안저러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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