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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12
이 글은 2년 전 (2023/2/20) 게시물이에요
진짜 너무 너무 괴로워... 병원이라도 가야하나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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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난줄 … 몇년차야 일한지?
나도 하나 생길때마다 죽고싶음…무슨일을 하던간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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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아직 신입 ㅎ 작년 9월에 입사했는데 이번에 직접 보고해야하는 업무 받았는데 죽고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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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이직했었어... 진짜 전 직장에서도 계속 극단적 생각하고 그래서 도망치듯 이직했는데 이번에 업무 새로 받고 약간... 잠을 못자고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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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줄 … 똑같아 완전 ㅋㅋ… 지금 여기서도 도망칠까 생각중임
보고도 직접 다해야하고 너무 내 그릇에 비해서 업무가 감당안되는것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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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정도로 심해?? 상담 받아보는건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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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보려고...엘리베이터 타는데 숨이 안쉬는게 힘들어서 중간에 한번 내리고 그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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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뭐?? 세상에나.. 그거 그냥 놔두면 공황오겠는데 진짜 빨리 전문가의 조언 들어봐 ㅠㅠ 너가 제일 소중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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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래야하는데 돈도 돈이고... 서울에서 자취하는 중이라... 한번 알아보고 꼭 가볼게... 매번 생각은 하는데 참 쉽지가 않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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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12월 말에 입사한 신입인데 그래 ㅋㅋㅋ ㅠㅠㅠ 출근기ㅣㄹ 버스에서 갑자기 숨차서 주글뻔했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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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어어 나도나도 나는 퇴근길에 버스에서 숨쉬기가 힘들어서 진짜... 약간 시야가 흐릿해지는 그느낌이 들더라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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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ㅋㅋㅋ 출근버스에서 토할것같아서 중간에 내려달라고하고 주저앉아서 5분동안 심호흡하고 그랬어 힘들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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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진짜 그럴때가 정말 힘든것같아 숨쉬는게 힘들면 막 울컥하는데 숨은 안쉬어지고 미치겠는데 그만두자니 애매하고...
나는 이게 정말 자주 그러는데 언제 한번은 또 버스에서 그러길래 휴대폰 하는 것처럼 좌석에 앉은채로 상체만 숙여서 숨 크게 들이마시고 그랬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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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나도...작년에 그리ㅏ서 3개얼다니고 관둿는데 지금 재취업한 회사에서 6개월찬데 나보고 시스템도입부터 진짜 버거워서 오늘은 하늘이 팽글팽글 돌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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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고오 ㅠㅠㅠㅠ 지금은 머리 괜찮아? 나도 약간 너무 압박감이 심하면 모니터가 안보일정도로 시야가 흐려져서 한동안 눈감고 눈물나올 것 같은거 참고 그랬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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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결국 병원 갔어ㅠ 진짜 약먹으니까 살것 같더라.. 힘들면 꼭 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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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 요즘엔 어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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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작년 9월에 입사했는데 다른 직원들이랑 똑같이 일하기를 원하더라..ㅠ 새로운 업무 배우면서 하는중인데 난 이 업무가 너무 어려운데 얘는 알려줬는데 왜 못하지? 하는 그 뉘앙스랑 분위기가 너무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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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나도 그래 딱 이거야 나는 이 업무가 태어나서 처음이고 자격증도 없어서 어려워 근데 다른 사람들은 저번에 알려줬는데 왜 못해? 이러더라 ㅋㅋ 자기들은 처음부터 얼마나 잘했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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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신입은 정말 신입인데... 1년동안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감자인데... 뭘 자꾸 하나씩 주려고 하고 그걸 기대하는게 너무 부담도 크고 압박감도 크고...진짜 죽고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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