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믿음… 내 편 없다 생각듦 평상시에도 안믿을정도로 사람한테 상처많음 내가 말한거 뒷담그대로 하고 말 이상하게 퍼트리고 배신당하고 정말오랜 따도 당해봤고 내가 내진지한 고민을 말꺼내도 가볍게 판단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고 현재도 있고 … 난 이젠 그냥 … 내 이야기를 잘안하게됨 사람도 잘 안믿고 댓글로 티날꺼다 해도 그냥 내가 안 믿어지는거야 .. 티는 안낼려하지 뭐 티 날순있겠지 근데 티 난 상대방들도 내가 미친듯이 서운하고 실망시킨게 한두번이 아닌 사람들일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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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