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향 100 나오고 혼자 잇어야만 에너지 충전되는 사람인데 내향인거 티 안냄 기빨린다고 티내고 그러는 사람들 보면 갠적으로 자꾸 눈치보게 되고 남들도 그런 사람들 기분 맞춰주려고 묘하게 공기바뀌는게 싫어서 나는 절대 티 안내거든 오히려 분위기 끌어올리고 그러는 편이라 사람들은 내가 외향 100인 줄 알아 근데 집 가면 기빨리고 피곤해서 말도 잘 안함 난 이게 당연한 예의라고 생각하고 살앗는데 자꾸 자기 내향이라고 사람들 눈치보게하고 그러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예의라 생각햇던 게 알고보면 내가 너무 눈치를 과하게 보는 탓이엇던 건가 싶어서 요즘 가치관이 좀 흔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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