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끝까지 그린 적이 거의 없거든 이젠 처음에 끄적거리다 말아 뭔가 그리고 싶어도 정확한 목표가 없으니 당연한걸까 그냥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갖고 싶은 거였나봐 모든 게 그랬어 제빵도 프랑스자수도 캘리그라피도 다꾸도 모두 해보겠다고 재료 사놓고는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중고로 팔고.. 남들 다 하나씩 있는 취미 나만 없네 답이 없다
| 이 글은 2년 전 (2023/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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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나봐 끝까지 그린 적이 거의 없거든 이젠 처음에 끄적거리다 말아 뭔가 그리고 싶어도 정확한 목표가 없으니 당연한걸까 그냥 하고 싶은 게 아니라 갖고 싶은 거였나봐 모든 게 그랬어 제빵도 프랑스자수도 캘리그라피도 다꾸도 모두 해보겠다고 재료 사놓고는 손도 대지 않고 결국 중고로 팔고.. 남들 다 하나씩 있는 취미 나만 없네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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