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물둘인데 성인 되면서 용돈 안 받았고 지원 끊겼어 매달 알바 두탕 뛰어서 8-90정도 버는데 솔직히 적금 30 + 내 생활비에다가 + 데이트 비용 이렇게 하면 통장 잔고 남는 것도 얼마 없고 개강하면 돈 더 깨질텐데 용돈 받는 애들이 너무 부러워 다른 애들은 다 용돈 50만원정도에 알바까지 하는데 나는 알바비로만 충당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엄마아빠가 내가 알바해서 돈 버는 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 사실 이게 제일 짜증나 그냥 알바하느라 고생하네 뭐 이런 말이라도 하면 되는데 그냥 당연하게 알바해야지 성인인데 용돈 안 주는 게 당연하지 딱 이 생각가지시는게 눈에 보이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아 그냥 서러워서 하소연 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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