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두분다 일 안 하시고 못 하시고 고딩 때부터 소년가장으로 알바하면서 집 먹여살리고 대학가서도 알바하면서 ㅠㅠ 그러다가 이제 취뽀 성공하면서 좀 숨통 트이게 사는 사람인데 ㅠㅠ... 이 배경 알기도 하고 내가 금수저 은수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보통인 형편이니까 데이트 비용 있으면 이런 거 내가 다 냈는데 애인이 발렌타인 데이에 준 초콜릿이 너무 맛있어서 더 사서 먹을까 하고 서치했는데 고작 18조각에 5만원인 거야 그래서 그거 오늘 알고 뭐라고 했는데 자기가 부족하게 자란 건 맞아서 많이 선물해준 적은 없지만 나한테 줄 때만큼은 제일 좋은 거 주고 싶었다고 하는 말 듣고 너무 찡했어 내 새끼 너무 대견해...

인스티즈앱
(욕설주의)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웃기다는 신기루 카톡..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