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쯤에도 대학생인데 생활비에 허덕여서 나보다 n살 많은 오빠가 좀 많이 빌려줫었거든 덕분에 소비습관도 고치고 .. 돈을 돈으로 틀어막는 것도 고쳤어 근데 이번에 알바도 잘려서 돈이 너무너무 부족한데 부모님은 지금 간병때문에 돈이 없으셔서 부탁드리면 10만원 받을 수 있고 여기서 15만원이 더 필요해 ㅠㅠ 이때 전에 말했던 오빠가 생각났는데 스스로 너무 염치 없고 쓰레기 같아서 ㅠㅠㅠ 하.. 다행이 급하게 학교에 근로 신청해서 뽑히면 4월말에 안정적으로 갚을수 있고 근로 안돼도 3월 중으로 알바 구해서 4월 중순 쯤에는 갚을 거야.. 말이라도 꺼내볼까?? 너무 염치없어서 용기가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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