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인데 파트장님이 대학원 넣어보는게 어떻겠냐고 말씀하셔서 속는셈 치고 학업계획서도 건너건너건너 지인분께 첨삭받아 넣었는데 막상 개강한다고 하니 막막하네... 내 연차도 개인적으로 소진할 일도 자주 생긴다 하고 근무표도 다음달꺼 벌써 받았는데 데이 끝나고 바로 학교로 가야하고 이브닝은 다음달에 하나야.. 데이랑 나이트가 대부분인데 나이트인 날에는 수업끝나고 바로 출근이야 ㅜㅜ 오늘 근무표 받고 보니까 이거 큰일나도 단단히 큰일났네 엎어진 물 같은 느낌..... 친구들 말로는 내 사정이 다른 사람들보다는 훨씬 낫고 객관적으로도 맞는말 같긴한데 혹시 병행 한 익들 있어? 한 사람들 있다면 혹시 팁 있을까?? 간호대학원 다닌 사람은 내주변에 없어서 어떻게 다닐지 잠도 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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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가족 회사 내부모습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