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진짜 패륜아인 자식들도 많지 그건 안타까운 일이 맞음 근데 자업자득(?)인 경우도 없진 않은듯. 뭐 뼈빠지게 뒷바라지했는데 결과가 이거냐.. 하는데.. 옛날 분들이 자식을 힘들게 키웠을진 몰라도 정서적인 지원을 잘해주진 않았잖아 바쁘고 힘들어서 못한 것도 있겠지만 어쨌든 결과적으로 지금 우리나라 중년세대는 거의 방임돼서(심지어 학대당한 경우도 많음) 자랐으니ㅋㅋㅋ.. 유대감과 친밀감이 별로 느껴지지 않으니까 애정도 안생기고 효도할 마음도 안드는 거 아닐까 싶음 그렇다고 고독사할 때까지 방치하는 게 옳다는 건 아닌데.. 그냥 어떤 경우에는 이해는 될 것도 같음 그 사람들이 다 싸이코패스도 아닐텐데 자기 부모를 버리게 된 건 다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지 않을까 어떻게 탓을 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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