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 약속 잡았을 땐 나도 신나서 막 와~! 했는데 10월로 잡아놓고 미성년자라 숙소, 비행기, 루트 등등 알아볼건 많은데 나 이런거 잘 못 알아보거든ㅠ 근데 친구도 이런거 안 알아보고 있는 거 같고 진행도 안되고 돈도 아깝고 해서 가기 싫어졌거든ㅠ 그래서 몇번 검정고시 핑계, 부모님 핑계로 국내로 돌리자, 안될거 같다 눈치 줬는데 친구도 가고 싶어서 모르는 척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 계속 밀어붙이고.. 근데 둘이 가기로 했던 거라 갑자기 가기 싫다 하기도 뭐해ㅠ 그냥 솔직하게 가기 싫다고 말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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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식탐 진짜 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