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아침에 서로 먼저일어난사람이 모닝콜해서 깨워주고 맨날 등하교 같이하고 커플템 머리부터발끝까지 장착함 커플링듀 있었음 ㅋㅋ(서로 애칭 각인하ㅁ ㅠ) 서로 걍 한시라도 같이잇고싶어서 학원도 같이다님 서로 얼굴로 프사하고 서로 난 니가 세상에서 젤 이쁜거같다 이런말 막 해줌 둘만의 애칭도 잇엇름 남이 그 애칭 부르면 극대노하면서 우리끼리만 부를수잇게함 손절한 이유도 개에바임 사랑싸움임.. 내가 그때 뭘 준비? 연습? 하면서 몸을 너무 막굴려서 맨날 막 어디 다치고 심하면 뼈 부러지고그랬는데 걔가 니 몸을 제발 아끼고 소중히대하라고 나 너가 다쳐서 올때마다 너무 겁난다 이렇게 매번 화냈거든 근데 내가 말안듣고 맨날 몸 막써서 다치고 그래서 걔가 ‘너 내말안듣고 계속 그렇게 다치고 위험할거면 더이상 나 무서워서 너랑친구못하겠어!!!’ 하는거에 나도 욱해서 ‘내몸인데 니가몬상관임!!’ 이랫다가 영영 손절하게됨 진짜 사랑이었던거같다 손절 전에 마지막으로 나눈 대화 보니까 넌 정말 나 없이 살 수 있어? 이렇게 끝낼 수 있냐고 ㄴ 그래 나 너 없이 못 사는데도 너 보기 너무 힘들어 그만큼 내가 너때문에 아파 이난리임 진짜 애들이 그때 왜 우리보고 계속 레즈아니냐고햇는지 이제야 깨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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