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반대로 역겨운것도 있는데
일하다가, 손님한명이 한숨 X나 쉬면서 말하는데
예전 자기랑 사귀었던 여친이 있었다고함.
당시 기준에도 얼굴 괜찮고 참하기도 해서 부모님도 좋아했는데
분위기를 보니까 일행이 그 손님의 여자친구 얼굴도 아는 모양이었음.
"~~~이 말하는거야?" 이러는데
그 손님은
"어 맞어" 이러면서
"너네 둘 좋았잖아. 갑자기 깨지고 너 며칠간 연락안됐었잖어"
"그거 이야기 해줄게 들어봐."
이야기를 이어나갔는데
옆에서 듣는데도 그 여친이랑 깨지게된 계기가 가관인게
꽤 오랫동안 사귀었는데,
점점 여친이 하는행동도 이상하고 느낌도 쌔하기도했는데
바람났나?? 이래서 약간 반포기 상태였을 무렵에 여친집에 물건놔두고 가서
물건 찾으러가서, 여친집 문열고 들어갔는데 여친방에서 신음소리가 들리더란거
문 살짝 열려있어서 뭔가해서 보니까
여친이랑 친오빠랑 하는걸 목격해버려서 그상태로 개X랄하고 깨졌다고 술마시면서 말하더라.
그거 이후로 차라리 남이랑 바람나서 하는거 들켰으면 몰라
그것도 친오빠랑 하는걸보니까 정신적인 데미지가 씨게와서 며칠간 연락끊고 방안에 들어가서 폐인처럼지내다
좀 진정되니까 밖에 나왔다고함
이후 남자가 알고보니
그 남자 여친가족을 보면 아버지와 어머니 오빠하나 그 여자 이렇게 사는데
그 여자의 친오빠가 그 남자 여친을 부모님 몰래 오래전부터 그랬다고하는거임
근데 웃긴게 그 남자의 여친도 그걸 싫어하지않았다나봄
그거 듣고있던 옆테이블 손님까지 표정관리안됌;
이후에 여친과 친오빠 라는 사람은 어케됐는지 모르겠고 집안 풍비박산 났다더라
이런 이야기는 있는데 본인도 확인안하고 소문만 들은거라 확실하지않다고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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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난 김선호 진짜 강점인게 여배우를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