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누가 쓴 어그로 제목이라 제대로 설명 못했는데 어렸을때부터 남들 웃겨주는거 좋아하는 광대같은 성격이라 중딩때 털나기 시작하면서 좀 수북해지고 언니를 웃겨주고 싶었나봄 그래서 거기털 고데기해서 언니한테 보여준적 있는데 아직도 언니가 그 일 회상하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썰풀라하면 손부터 나감 ㅋㅋㅋㅋㅋ 입막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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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2년 전 (2023/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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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누가 쓴 어그로 제목이라 제대로 설명 못했는데 어렸을때부터 남들 웃겨주는거 좋아하는 광대같은 성격이라 중딩때 털나기 시작하면서 좀 수북해지고 언니를 웃겨주고 싶었나봄 그래서 거기털 고데기해서 언니한테 보여준적 있는데 아직도 언니가 그 일 회상하고 다른사람들 앞에서 썰풀라하면 손부터 나감 ㅋㅋㅋㅋㅋ 입막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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