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는 항상 벙개 - 6시 퇴근인데 4시에 양반 퇴근 10분전에 술 마시러 간다고 함 남자 직원 중에서 경력이랑 나이로 막내고 다 나이 많고 가정도 있는데 술자리 꼭 늦게까지 남친 데리고 감 무슨 회사에서 놀러가는 걸 주말 포함해서 2박 3일로 갔다옴 극혐 (이건 1년에 두 번 정도) 절대 일찍와야 하는 날이어도 집에 들렸다가 술마시러 감 완전 술자리 강요 하... 진짜 내가 남친한테 그회사 계속 다니면 우리 결혼 못 할 거 같다고 했어 진짜 파혼하자고 아무리 정많고 끈끈하면 뭐 해 월급도 적은데 술자리가 엄청 자주 있는데 혼자 사는 것도 아니고 같이 사는 사람이 있는거 뻔히 알면 집에 보내줘야 할 거 아니야ㅠㅠ 이회사는 오래 다니라고 하고 싶지가 않아... 결혼 한 새신랑이라고 집에 보내줄까? 아니... 내 생각엔 아빠 된 기념으로 회식 할 회사야 진짜 짜증나 술자리도 미리 약속 잡은 것도 아니고 퇴근 전에 얘기하는데 극혐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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