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운동을해도 난 엄마랑 같이한다! 라는거에 의의를 두는데 엄마는 나보다 잘해야하고, 살도 나보다 빨리 빼야하고 이런식이야 본인이 잘 안되면 나를 막 깎아내리고 솔직히 친구처럼 지낸것도 내가 7-80% 맞춰주니까 유지가됐던건데 그러니까 점점 엄마가 나한테 투정부리고 나는 받아주고,, 일 다니면서 나도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잘 안 받아줬더니 요즘은 맨날 째려보고 내 험담하고 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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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운동을해도 난 엄마랑 같이한다! 라는거에 의의를 두는데 엄마는 나보다 잘해야하고, 살도 나보다 빨리 빼야하고 이런식이야 본인이 잘 안되면 나를 막 깎아내리고 솔직히 친구처럼 지낸것도 내가 7-80% 맞춰주니까 유지가됐던건데 그러니까 점점 엄마가 나한테 투정부리고 나는 받아주고,, 일 다니면서 나도 마음에 여유가 없으니까 잘 안 받아줬더니 요즘은 맨날 째려보고 내 험담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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