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취준생 남자친구가 오후 4시애 일어난 오늘 같은 날 넘 한심한데 한심해하는 티를 내면 안되는걸까.. 몇번 얘기했다가 싸움도 나고 해서 싸우기 진짜 싫운데.. 그렇다고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도 너무 놓는 느낌이라 고민이야
| 이 글은 2년 전 (2023/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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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취준생 남자친구가 오후 4시애 일어난 오늘 같은 날 넘 한심한데 한심해하는 티를 내면 안되는걸까.. 몇번 얘기했다가 싸움도 나고 해서 싸우기 진짜 싫운데.. 그렇다고 그러려니 넘어가는 것도 너무 놓는 느낌이라 고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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