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까지는 사회생활 잘하고싶고 이쁨받고싶어서 더 열심히하고 사람들 옆에가서 얘기 많이 하고 끝나고 친목도모하고 그랬는데 후반이 된 지금은 그냥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그냥 거기까지라서 더 친하게 지낼 필요도 없다 생각하고 오히려 너무 친해지면 선넘고 불필요한 감정까지 느끼게되버려 피곤하고 스트레스받어 옆에와서 말걸면 대화 좀 하다가 귀찮아서 자리피함 .. 혼자 핸드폰만 하고싶고 밥도 혼자 먹으려고 애씀 ㅋㅋㅋ 제발 난 유튜브보면서 혼자 밥먹고싶어 ㅠ 아니 암튼.. 점점 찐따가 되간다.. 하지만 이게 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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