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지체 장애인데 성장 속도도 느려서 겉으론 한 10살짜리애같아 보이거든 일년에 네번 검진 주기적으로 받아야해서 우리나라 유명한 대형 병원 가는데 그나마 일년 중 오빠 외출하는 날 걷지도 목하고 말도 못하는데 휠체어 태우고 엄마랑 둘이 병원 엘베 탔는데 그 안에 타고 있던 30대부부? 젊어보이든데 우리보고 아이구~ 힘드시겠어요~ 봉사활동 하시는거에요? 이러는거야 기분 너무 나빠서 거품 물고 싸우고 왔어 엄마가 진정시키고 역겹다 진짜 예의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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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32층 아파트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