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던 곳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을수있으면 일단 받고 국취제 신청하려했거든 그러던중에 아는 분이 취업 도와준다면서 나와서 좀 만나보라고 한분을 소개시켜줬어 난 회사 취업시켜준다는 소리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국취제 상담원이더라구 그날 상담원께서 그냥 프로그램 소개 시켜주셔서 듣고 내가 실업급여 받고 싶어서 좀 미뤄뒀었다라고 하니까 그럼 알아서 잘 생각해보고 선택해라 하고 상담 끝났고 그 뒤에 그냥 국취제 신청하는게 좋을것같아서 신청해서 지원받고 학원다녀서 자격증따고 운 좋게 취업도 빨리 해서 지금 회사 다니는데 상담원 소개 시켜준분이 자기 덕에 국취제하지 않았냐 그래서 니가 학원 공짜로 다니고 내가 그 자리 만드려고 얼마를 썻는지 아냐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야 솔직히 감사하긴하고 도움받은건 맞지만 국취제도 원래 내가 알고있고 하려했었고 자격증도 국취제 지원으로 학원다녀서 딴거지만 내가 공부해서 딴거고 취업도 내가 이력서 넣어서 면접까지 합격해서 취직한건데 말은 감사하고 고맙고 도움이됐다고 했지만 그렇게 나한테 떵떵거리면서 자신할만한 그런 도움을 준게 맞아??? 내가 은혜를 모르는거면 편하게 욕해줘 공감바라고 쓴거 아니고 그냥 사실을 듣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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