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병원 때문에 내가 모시고 갔거든.. 차도 없고 , 할머니가 멀미 심해서 지하철 타고 갔는데 자리가 없는거야 그냥 내 또래로 보이는 사람한테 가서 양보좀 해달라고 부탁 했는데 나 째려보면서 저도 환자인데요? 그쪽이 뭔데 나한테 양보강요 하냐 하면서 화내더라… 나도 몰랐고 죄송하다고 했는데 아이씨.. 기분나빠 저러고 내가 죄짓는 기분… 결국 다른 사람이 양보해줘서 갔어 자리 양보 진짜 안하더라.. 힘든거 아는데 그래도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우선이지 않을까?

인스티즈앱
요즘 bh에서 미는 신인여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