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아빠가 맞벌이 해서 집에 혼자 있기엔 너무 어리고 어디 맡길 곳은 없으니까 학교 마치면 동생 어린이집으로 가서 엄마아빠 기다렸거든 한 밤 11시 쯤 돼야 엄마아빠가 데리러 왔던 것 같음 근데 초등학생 애가 어린이집으로 가니까 주변에서는 다 원장님이 애정으로 거둬키우는 줄 알았대ㅋㅋㅋㅋㅋ 막 거기 있는 애들 밥도 내가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랬음 그 원장님 진짜 지금 생각하면 겁나 고맙기도 하고…
| 이 글은 2년 전 (2023/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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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아빠가 맞벌이 해서 집에 혼자 있기엔 너무 어리고 어디 맡길 곳은 없으니까 학교 마치면 동생 어린이집으로 가서 엄마아빠 기다렸거든 한 밤 11시 쯤 돼야 엄마아빠가 데리러 왔던 것 같음 근데 초등학생 애가 어린이집으로 가니까 주변에서는 다 원장님이 애정으로 거둬키우는 줄 알았대ㅋㅋㅋㅋㅋ 막 거기 있는 애들 밥도 내가 먹이고 기저귀도 갈아주고 그랬음 그 원장님 진짜 지금 생각하면 겁나 고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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