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갔다와서 피곤한데 밥 안먹었다고 라면 끓여달라길래 알아서 끓여먹으라니까 아빠가 해준게 얼만데 그거 해달라는게 많은걸 요구했냐면서 빨리 끓여오라길래 아~ 그것만 아니었어도 내가 약점 안잡히는건데 하면서 장난식으로 툴툴대면서 끓여줬거든 사실 아빠도 회사 끝나고 온거라 피곤할거고 아빠가 요즘에 나 때문에 수고로운 일을 해줬어 결국엔 툴툴대도 투닥거리면서 라면 대령했는데 갑자기 아빠 급발진하면서 내가 그거 하려면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냐 욕하면서 다 해주는데 그깟 라면하나 못끓여주냐면서 화냄.... 그러면서 난 내 잘난맛에 산다고 요즘 애들이 전부다 이런식이라면서 공부만한 애들이 꼭 이렇더라면서 나더러 개인주의가 너무 심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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