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남닝은 전부 다 보고 싶은데 오이카와랑 너무 잘 어울려.. 오이카와는 처음에 남닝 보고 자기 스타일이네~ 싶었을 거야. 하지만 막 진심으로 생각한 적은 없고, 근데 마침 그때 딱 닝이 오이카와한테 고백을 해서 오이카와는 잘 됐네, 한번 사겨보지라는 생각으로 고백을 받아줄 거 같아. 그렇게 사귀다가 오이카와는 처음에는 닝한테 진심이 아니었지. 그런데 점점 사귀다 보니 귀여운 면들과 좋은 면들은 알게 되고 닝며들기 시작하는데... 자기 자신은 그걸 모름. 그리고 사귀고 약 1~2달 후 이와이즈미랑 학교 건물 쪽에서 대화하는데 오이카와한테 닝 좋아해서 사귀는 거냐고 물어봄. (이유 : 워낙 오이카와가... 자유분방했어서) 그래서 오이카와는 대충 대답함. 자기가 닝며들었다는거도 모르고.. "뭐, 좋아하기까지야 할까?~ 일단 그냥 사귀는 거지-" 라고 말하는 오이카와... 그 말을 듣고 이와이즈미는 닝을 불쌍하게 여김, 근데 그때 딱. 누군가 급하게 어디론가 가는듯한 소리가 났고, 오이카와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냥 넘어갈거고. 그 뒤로 닝은 혼자 뒤뜰에 숨어서 예쁘게 눈물 흘림.... 자신은 진심이었는데 오이카와는 자기를 가지고 놀았다고 생각하니까. 그때 딱, 누군가 닝에게 다가오면서 손수건을 건네줌. "왜 울어, 울지마" 그 누군가는 누구일까?.... 정해주세요 닝들.. 정해주시면 캐에 따라 말투가 바뀝니다 뾰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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