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유없이 날 맘에 안들어해도 억울하게 상사한테 혼이 나도 걍 오래 담아두지말고 그런가보다~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답.. 근데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 이 글은 2년 전 (2023/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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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이유없이 날 맘에 안들어해도 억울하게 상사한테 혼이 나도 걍 오래 담아두지말고 그런가보다~ 하면서 하루하루를 버티는게 답.. 근데 이렇게 버티면서 사는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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