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작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지금은 좀 무덤덤해졌는데 가끔씩 내 삶의 끝을 느껴 그냥 적당히 살다가 죽어야지 몇달만 있다가 죽어야지 무슨 일 있으면 아 그냥 죽어야지 이 생각들이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 수면제 많이 먹어도 안 죽는 거 아는데 저절로 약을 모으게 되고 그래 나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 되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이런 생각들을 안 할 수 있을까
| 이 글은 3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
나 작년에 엄마 돌아가시고 지금은 좀 무덤덤해졌는데 가끔씩 내 삶의 끝을 느껴 그냥 적당히 살다가 죽어야지 몇달만 있다가 죽어야지 무슨 일 있으면 아 그냥 죽어야지 이 생각들이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들어 수면제 많이 먹어도 안 죽는 거 아는데 저절로 약을 모으게 되고 그래 나 어떤 마인드로 살아야 되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이런 생각들을 안 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