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사소한걸로 트집잡고 잡일을 엄청 시켜 오늘 일도 그렇게 혼낼거리는 아니었는데 마음에 안들었나봐 어느정도는 이해하겠는데 솔직히 저런 소리를 들을 정도의 일인지도 모르겠어(동료들도 동의함) 그래도 퇴근하고 친구랑 놀아서 그땐 싹 잊고 있었는데 집 와서 누워있으니까 자꾸 생각나서 우울하고 다음주 출근하면 또 트집 잡힐까봐 우울하다
| 이 글은 3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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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사소한걸로 트집잡고 잡일을 엄청 시켜 오늘 일도 그렇게 혼낼거리는 아니었는데 마음에 안들었나봐 어느정도는 이해하겠는데 솔직히 저런 소리를 들을 정도의 일인지도 모르겠어(동료들도 동의함) 그래도 퇴근하고 친구랑 놀아서 그땐 싹 잊고 있었는데 집 와서 누워있으니까 자꾸 생각나서 우울하고 다음주 출근하면 또 트집 잡힐까봐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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