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막 그렇다고 너 왜그래? 하면서 공격은 못하겠는데 재수 없는데 대놓고 뭐라 할말이 없어.. 그냥 나 사랑 많이 받았다 이걸 눈치없이 그대로 상황 안보고 이야길함 예를들면 아 나는 혼자 육아하고 넘 힘드네 이런 이야기 했었으면 보통 그런 사람한테 자랑은 안하자너 근데 이런류의 개의치않고 이야기 한 적이 있음 “난 아기 태어나고 한번도 내가 목욕 안해봤어” “난 혼자서 어디 안가” “난 남편이나 엄마랑 같이 병원 가” “너무 대단하다~ 혼자 어떻게 외출 해?” 진짜 사람 할말없게 만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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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돼진데 이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