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앉아있었고 그사람은 나가려고 복도에 서있었는데 사실 누군지 정확히 모름ㅋㅋㅋㅋㅋ 그냥 추측만.. 향이 되게 비누향인데 비누향이라고 홍보하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ㄹㅇ 어렸을 때 맡아봤던 찐 비누향이었어 인위적인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 깔끔하고 시원한데 또 포근해,, 하 너무 찾고싶다 향이 이제 기억이 안나 으엉엉
| 이 글은 3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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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앉아있었고 그사람은 나가려고 복도에 서있었는데 사실 누군지 정확히 모름ㅋㅋㅋㅋㅋ 그냥 추측만.. 향이 되게 비누향인데 비누향이라고 홍보하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ㄹㅇ 어렸을 때 맡아봤던 찐 비누향이었어 인위적인 느낌이 하나도 없었어 깔끔하고 시원한데 또 포근해,, 하 너무 찾고싶다 향이 이제 기억이 안나 으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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