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사소한거라 뭐,,, 말하기도 진짜 이상한데...
내가 작년에는 사원이였고 나이상으로는 막내거든
근데 내 밑에 2명 사원이 있긴해
근데 암튼,, 상사들이 시키기 좋은건 나라서,,,ㅎ 인터폰 새로 설치할때 내 자리에다가 해놓으라고 해서 내자리에 해놨는ㄷ
인터폰 울리는거 진짜 스트레스받거든
뭐하고있는데 띵동 울리면,,,ㅋㅋㅋㅋ
그리고 그냥 내 자리에 인터폰이 있는거자체가 스트레스받음
소리도 ㅇ엄청 커서 처음엔 창피했음 ㅋㅋ
근데 ... 아니.. 내가 말단사원도아니고,, 이제 대린데,,,,
이젠 말해도되는거아닐까,,,싶기도하고...
좀 그런가.. 모르겟네

인스티즈앱
배변부터 방광 보톡스까지…박위 부부, 사생활 'TMI'에 시청자 불편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