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작년엔 바빠서 야근까지 하면서 살아봤는데
둘다 겪어본 결과 바쁜게 훨배나아,,
일 없어서 미치겠는게 부러운게 절대 아님
해야할 업무는 그대론데 왠진 모르겠지만 시간이 너무 짧게 소요됨..
그래서 하루에 반은 핸드폰하거나, 졸고있는데
진짜 이럴거면 왜다니나 는 생각밖에 안들음......
발전도 없고..
그만두면 되긴하지만 금전적인것때문에 그만두는것도 함부로 못함
내일도 또 하루종일 시간 어떻게 보내나 그게 스트레스받음
|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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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작년엔 바빠서 야근까지 하면서 살아봤는데 둘다 겪어본 결과 바쁜게 훨배나아,, 일 없어서 미치겠는게 부러운게 절대 아님 해야할 업무는 그대론데 왠진 모르겠지만 시간이 너무 짧게 소요됨.. 그래서 하루에 반은 핸드폰하거나, 졸고있는데 진짜 이럴거면 왜다니나 는 생각밖에 안들음...... 발전도 없고.. 그만두면 되긴하지만 금전적인것때문에 그만두는것도 함부로 못함 내일도 또 하루종일 시간 어떻게 보내나 그게 스트레스받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