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꼬는 거 아니고 진짜 왜 비교과 복전 안했지 싶을 정도임 어차피 학교 들어가면 다 똑같고 비교과라고 차별하는거 없음. 하는 사람 있을수도 있는데 그 사람은 대개 인성 구려서 다른 사람도 싫어함 일단 비교과는 수업 없음 - 있어도 진로 선택이라 시험 안치고 반은 자습, 생기부에 듣는 애들만 적어주면 됨 평가 없음-시험 문제 안내고 채점이랑 다 없으니까 시험 기간에 죽어나는거 없음 담임 없음- 방학 때 교사들 다 노는줄 아는데 담임 맡으면 생기부 마감 하느라 눈물 좔좔에 보통 방학 때 근무도 담임이 돌아가면서 하고, 야자 감독도 다 담임시킴...(이건 학교마다 다른데 전교사 돌아가면서 하는데 일단 난 못봄) 담임 안하니까 생기부 걱정 훨씬 덜하고 방학을 그 자체로 즐기기도 가능 물론 행정업무 있지..근데 그건 다른 샘들도 마찬가지고 일반 교사는 해마다 업무가 바뀌니까 적응 할 시간도 없는데 비교과는 업무 안바뀜 근데 어차피 월급은 호봉제라 걍 근속하면 계속 오르고 학교 생활 하면서 스트레스인 평가,생활지도,생기부,행정일에서 훨씬 자유로움 게다가 비교과는 교사 아닐시에 사서,간호사,영양사일텐데 월급or 워라밸 측면에서 교사가 나음 암튼..비교과면 꼭 임용 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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