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된 교회 지인이고 이 가족이 진짜 영악해 우리가족 은근 무사하고 나랑 언니 막말하면서 몸평했거든 나랑 언니는 진짜 극혐하는 수준이야 엄마랑 아빠는 뭐가 좋다고 계속 퍼주고 그 사람들이 전화해서 밥 사달라고 전화하고 진짜 많이 뜯어감 ㅋㅋㅋㅋ 진짜 개개ㅜ싫어 심보가 딱 보여서 싫고 이번에 무슨 사기를 당하셨는지 집까지 쫓겨날 위기라고 하던데 계속 엄마아빠 한테 전화하고 우리집도 형편 좋은편은 아닌데 계속 돈 빌려달라고 닦달하더라… 진짜 너무 극혐이다 엄마 아빠도 이제 지쳤는데 또 어제랑 오늘 교회 끝나고 우리집 와서 하소연 하고 너무 싫어 꼴.보기 싫어 죽겠음 계속 전화오고 찾아오는거 딱 봐도 이유가 있지? 지들 가족 안찾고 왜 우릴찾아오는거야 빡쳐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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