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맨날 나한테 최종선택 떠넘기고 나중에 맘에 안 들면 은근하게 내 탓해...... 그래서 내가 대표로 선택하는 게 너무 너무 부담스럽고 싫음 내가 취향이 좀 일반적이진 않은 것 같아서 괜히 내가 최종선택했다가 나중에 꼽먹기 싫어 그리고 나는 남이 결정한 거에 불만 표시 절대 안 해
|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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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맨날 나한테 최종선택 떠넘기고 나중에 맘에 안 들면 은근하게 내 탓해...... 그래서 내가 대표로 선택하는 게 너무 너무 부담스럽고 싫음 내가 취향이 좀 일반적이진 않은 것 같아서 괜히 내가 최종선택했다가 나중에 꼽먹기 싫어 그리고 나는 남이 결정한 거에 불만 표시 절대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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