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잘 웃고 부드럽게 얘기하는 사람이 우리한테만 왜 깐깐하게 구는 걸까.... 우리가 잘못하고 실수했긴 했지만.. 세상 다른 사람으로 보여 뭘까..
|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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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 혹은 30대 초반으로 보이는데 그렇게 잘 웃고 부드럽게 얘기하는 사람이 우리한테만 왜 깐깐하게 구는 걸까.... 우리가 잘못하고 실수했긴 했지만.. 세상 다른 사람으로 보여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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