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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6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9
이 글은 2년 전 (2023/2/26) 게시물이에요
월세, 보증금 내야되는데 지금 당장 낼 돈은 있는데 매달 낼 돈을 엄마가 내 청약 깨서 그걸로 월세 내겠대 청약에 400정도 있는데 엄마가 모아준 돈이라 반대도 못하고 그냥 알겠다고는 했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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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아무리 그래도 청약 깨는건 너무 아까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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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마 내가 자취를 4년간 해야돼서 그 4년 비용을 청약깨서ㅜ내시려나봐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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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400이면 진짜 너무 아까운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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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깨지마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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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까웡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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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 넘 아깝긴한데 ㅠㅠㅜ 부모님이 넣어주신가면할말없어서 그냥 받아들일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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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예금담보대출받아 깨지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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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자도 얼마 안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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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엄마가 넣어준거라 애매하다ㅜ 아깝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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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무 아깝다…400깨서 몇달치 월세 낼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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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어차피 어머니가 내주시던 돈이고 어머니가 깨겠다고 마음 먹으신거면 그냥 둘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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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차라리 청약 담보대출은 어때 그건 이자 별로 안높을텐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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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이를 미래를 위해 넣어둔 청약을 깨야하는 어머니 심정이 너무 마음아파…
청약 깨는거 제일 아까우신 사람이 어머니일텐데
다른 것도 아니고 쓰니 지낼 곳으로 쓰는 거니까
어머니 편하신대로 하시라고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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