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알아만 듣거 한국어 하니까 엄마가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외국어 써서 응대하기 부끄러웠어 거지 깽깽이라ㅋㅋㅋㅋㅋ 딱 그 나라가서 관광객 행세하면서 할 수 있는 수준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