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아빠가 생각보다 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더라 나라면 부담감 심할텐데 티 안 내셔서 몰랐음..ㅠㅠ 엄마도 예전에 나 때문에 맘고생 하셨을텐데 미안해 요즘이라도 뒤늦게 깨달아서 잘해드리려고 하는 중..ㅠ
|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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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아빠가 생각보다 더 막중한 역할을 하고 있더라 나라면 부담감 심할텐데 티 안 내셔서 몰랐음..ㅠㅠ 엄마도 예전에 나 때문에 맘고생 하셨을텐데 미안해 요즘이라도 뒤늦게 깨달아서 잘해드리려고 하는 중..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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