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전에도 나 갠적으로 억울한일 많이 있긴했지만 이젠... 우리집자체가... 우리집 지금까지 빚하나없이 아파트매매로 잘살아왔는데 아빠가 점점 못벌어간단 이유로 자꾸 리딩주식 코인에 손을 대...다 일반 주식이나 코인도 아닌.. 늦닥없는 전화오는거에... 작년엔 결국 리딩주식사기 맞았고 신고했고 카드사통해 돈 절반받긴했어 근데 올해또한 ...또 전화오는거네 혹한거야 아빠가...요번엔 코인에..근데 명함주는게 누가봐도 사칭같은데 아빠 똥고집있어서 맞다고하고 계속 돈 넣고....엄마랑 나는 계속 설득하고... 그뿐만아니라 난... 작년에 인간관계에 진짜 크게 억울한일 데인게 있는데 내가 드러워서 빠져나왔음에도 몇달째 내악소문 내고...그일관련 겹지인들은 연락받아라 잠수타지마러라 나 믿어라 그러고..난 힘들어서 연락싀고싶다는데도... 그리고 올해도 그일관련 해결안된게 있어서 그거..해결해야하고 진짜 울가족이나 나...너무 상황 안좋아서 힘들다.... 점점 사람이 가라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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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