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초딩 미술과외하러 다녔었는데 어머님이 나보고 제발 편하게 입고오라고, 추리닝이라도 좋다고 막 그러셔서.. 위아래 색똑같은 맨투맨+조거팬츠입고 갔던적있음 근데 애가 수업 다받고 나잠깐 화장실 쓰는데 밖에서 엄마 ㅁㅁㅁ이 뭐야? 비싼거야? 발렌시아가가 비싸 저게 비싸? 지방시가비싸 저게비싸? 막이러는거 들음ㅋㅋㅋㅋㅋㅋ (내 맨투맨에 써잇는 글씨 읽고 그렇게 말한거같앗음..ㅋ내꺼 명품은 아니었어..) 일반화는 아니지만 그냥 얼마전에도 이거랑 약간 비슷한상황 아는분한테 들어보기도 했었어서.. 내가 이런 애기들만 마주친건지 싶기도하고ㅋㅋ 쫌 신기하고 그래. 걔 초3이었는디..ㅋㅋ

인스티즈앱
(충격) 운전면허학원에서 더이상 오지말아달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