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한해 본것만 해도 많은 알바생들이 월급이 늦어지는 것에 대해서 생각보다 관대한걸 진짜 너무 많이봄. 통상적으로 회사나 업체는 대부분 낮에(오전11시~오후4시이전) 월급입금이 이뤄짐.(여러분 이게 정상임..) 근데 늦은 저녁, 새벽시간에 들어오거나 심지어 월급이 며칠씩 늦어져도 월급이 언제든 ‘들어오기만 하면 돼'라고 생각하는 알바생들이 정말 많았음.. 특히 파트타임인 소액월급을 받는 알바생들이 사장님이랑 월급가지고 싸우기 싫고 그런상황이 불편하다가 주된이유였음. 차라리 늦기만 하면 다행인데 기본급을 원래 받아야하는 금액에서 주휴수당을 빼거나 추가수당이 발생해도 적게주는 사장들도 굉장히 많은게 문제임. 그럼 이걸 득달같이 선수쳐서 월급 늦게들어온다, 적게 들어왔다 말을해야 하는데 생각보다 위와 같은 이유로 다들 말을 안함! 이거 언제 말하냐고?? 퇴사직전에 말해서 노동청끼고 대판싸우고 받거나 그냥 먹고떨어져라식으로 주는돈받고 나가는경우도 너무 많이봄. 전자면 돈이라도 더 받지 후자는 기본급 똑바로 안주고 돈을 아낀 사장만 이득이고 노동은 노동대로 힘들게 하고 돈은 적게받은 알바생은 손해임. 그래서 퇴사하기전에 이런 사항에 대해서 후임직원들한테 확실하게 인수인계하고 나왔음.. ㄹㅇ 사장이 똑바로 안하면 결국 알바생들은 자기권리 자기가 챙길수밖에 없으니까 절대 관대해지지 않았으면 좋겠음 급여문제에 대해서 왜 그걸 이제 얘기하냐라는 사장님들 많거든. 그냥 그런말 애초에 안나오게 할말은 해야 돈 똑바로 받으니까 다들 내권리 잘챙기자요..

인스티즈앱
지금 일본에서 학폭 이슈가 미친듯이 터지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