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유튜브에서 본 내용인데 어떤 여자가 빌라를 보러 가기로 했는데 중개인이 못온다고 연락와서 혼자감 근데 중개인이 혼자 방보는 거니까 이 집에 세입자 할아버지 혼자 산다고 설명해 줬는데 가보니까 할아버지가 아닌 50대 아저씨가 있었음 그래서 여자가 여기 할아버지 사는곳 아니냐니까 아저씨가 자기가 할아버지 간병인인데 집주인이 이상한 사람이라 할아버지랑 싸워서 내가 대신 집 보여준다고 함 여자는 그 말에 납득하면서 집이 마음에 들어서 간병인한테 결정하고 담에 또 보러 오겠다고 함 간병인도 ㅇㅋ 하고 3일후에 집을 다시 보러가기 위해 간병인 아저씨랑 통화하고 집으로 들어감 막상 도착하니 간병인이 자기 허리가 아프다고 위에서 뭐 깨내는 것 좀 도와달라고함 그래서 여자가 알겠다고 하고 사다리 올라가는데 갑자기 그 아저씨가 사다리 일부러 넘어트리고 엄청 화내면서 여기 있는지 어떻게 알고 왓냐고 도둑년이라면서 미친사람처럼 5분 동안 발로 차고 밟으면서 폭행했다고 함 그 뒤로 여자가 쓰러져 있으니 여자를 도둑으로 경찰에 신고햇다함 그 뒤로 경찰이 왓는데 막상 여자 옷차림이 도둑행세도 아니고 맞아서 바닥에 쓰러져있으니깐 경찰들이 일단 병원으로 데려가자면서 나중에 조사받으러 오라고 함 근데 듣다 보니 자기가 도둑질 한것도 아니고 갑자기 집보러 갓다 맞은거 밖에 없어서 되게 억울햇다고 함 그래서 싫은 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서 가서 자초지종 집보러왔고 전화한 내역도 다 있다. 저 사람이 갑자기 돌변해서 나를 때렸다 신고해야하는건 나다 이러니까 경찰이 저 아저씨 충동조절장애 정신병이라고 해서 폭행죄로 신고해도 초범,심신미약,정신장애 등의 이유로 그냥 풀려남 그리고 그 남자가 자기가 간병인이라 했는데 사실은 할아버지 아들이고 집주인이 이상하다고 한것도 집주인이 자기가 이상하게 굴어서 싫어하는 건데 본인이 피해자인줄 착각하고 스트레스 때문 폭력적으로 행동한다고 함 진짜 .. 저런 정신병자 외에도 맘만 먹으면 이상한 일 당하기 딱 좋으니까 친구나 어른하고 가는게 가장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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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 나 스무살때 죽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