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엄마 여기저기 말하고 싶은가봄...오늘따라 유난히 오만 친척들한테 다 전화하고 있음...울 엄마 전화 하는거 젤 싫어함. 한참 그러다가 가만히 티비 보길래 괜찮아진건가 했는데 방금 또 급 다시 전화 돌리기 시작...내 방에서 엄마 머라고 하는지 다 들리는데 커밍아웃 얘기는 안 하긴함
| 이 글은 2년 전 (2023/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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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엄마 여기저기 말하고 싶은가봄...오늘따라 유난히 오만 친척들한테 다 전화하고 있음...울 엄마 전화 하는거 젤 싫어함. 한참 그러다가 가만히 티비 보길래 괜찮아진건가 했는데 방금 또 급 다시 전화 돌리기 시작...내 방에서 엄마 머라고 하는지 다 들리는데 커밍아웃 얘기는 안 하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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