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5인 소기업 다니다가 이번에 사원수 100명 정도 규모로 옮겻는데 연봉도 400올려서 처음에 좋다! 하고 단순하게 생각했어 근데 회사가 솔직히 그렇게 탄탄한 느낌은 아님 잡플 후기보니까 경력직들이 많이 튀한다고 그러더라고.... 내가 나이가 이제 28살인데 현실적으로 여기를 5~10년 이상 다닐 수 있을 거 같지도 않고 그렇다고 취준 다시 시작하기엔 1년 채울거같아서 경험 쌓을겸 다니는게 맞는거 같은데 그냥 백수상태 오래 지속되다가 일할려니까 우울한건지 그냥 계속 싱숭생숭함 걍 넋두리엿어 뭐 결론이 있는 글은 아니야 +이제 일 다니면 남친도 못 봐서 이거도 큰듯 ㅜ (평일에만 쉬어 남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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