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피스텔 엄마가 노후자금 빼서 샀거든.. 그래서 자취중이야 근데 은근 우리집 놀러오면 다들 월세 물어봐서 ㅠㅠㅠ 집 샀다는 말은 엄마도 하지말라고 해서 안해! 그냥 월세 100? 정도 사실 엄마가 1년 계약해서 잘모르겠어.. 이런식으로 말했거든 근데 친구가 먼가 해맑??아서 신기했다는겨 자기는 월세걱정하는디 넌 그런거 걱정 안하는 것 같다고.. 근데 난 이게 월세를 안내니까 더 질문 들어오면 곤란해서 대충 말한거거든 ㅠ 그냥 월세 물어보면 솔직하게 말해야되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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