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맛있는거 얘 먹고싶은거 다 사주고 선물도 종종 해주고 그랬는데 핸드크림 선물 하자마자 바로 내 뒷담 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진짜 충격먹음.. 지금은 손절 하긴했어.. 저언니 돈 잘 버는거 아는데 그것도 내 생일에 고작 핸드크림 사줬다ㅋ 저언니는 누가봐도 예쁘게 생겼으면서 지한테 외모 칭찬하는거 멕이는것같다 가식같다 영혼 없어보인다 이러고 손절 했긴했지만 첨엔 내가 잘못한게 없는데 핸드크림을 준게 그렇게 서운했나? 센스가 없었나 이랬는데 생각해보니까 내가 걍 싫었나봐 맨날 보고싶다 우리 언제 만나요 이러더니 나만 진심이여찌ㅠㅠ

인스티즈앱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