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것도 있긴 했지만 퇴근하고 오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방 뭘 흘리던 얼마나 더럽던 빨래통에 넣어놓으면 완전 새옷처럼 깨끗하게 각맞춰 접어서 돌아오는 옷.. 늘 뽀송한 수건 맛있는밥, 그런데 설거지는 안해도 되는 그런 삶... 너무 아쉽다 ㅣ...ㅠ.. 엄마가 내 자취방에 살아줫으면 조켔당..
| 이 글은 2년 전 (2023/2/28) 게시물이에요 |
|
불편한것도 있긴 했지만 퇴근하고 오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는 방 뭘 흘리던 얼마나 더럽던 빨래통에 넣어놓으면 완전 새옷처럼 깨끗하게 각맞춰 접어서 돌아오는 옷.. 늘 뽀송한 수건 맛있는밥, 그런데 설거지는 안해도 되는 그런 삶... 너무 아쉽다 ㅣ...ㅠ.. 엄마가 내 자취방에 살아줫으면 조켔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