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내내 전화 한통도 없고 퇴근도 안했길래 내폰으로 한통 엄마폰으로도 한통 했는데 분명 둘다 안받아서 끊었거든? 이제야 전화통화되어서 엄마가 오늘 야근하냐고 물어봤더니 아까 말했는데 왜그러녜 스피커로 통화한거여서 내가 넘겨받아서 전화안받았는데 뭔소리냐고 답하고 아빠는 자꾸 얘기했다고 우기는거야 그래서 아니 안했다니까? 내가 전화걸었는데 아빠 안받아서 내가 끊었는데 뭔 말을 했냐고 하면서 둘이 똑같은 말을 2번 더 반복했는데 아빠가 갑자기 끊어 이러면서 툭끊는거임 그러곤 그냥 끝나는줄 알았는데 엄마한테 다시 전화해서 나바꾸라고ㅋㅋㅋ 뭔 말을 하면 그런줄 알지 옆에 사람들있는데 말버릇이 그게 뭐냐고 그러는거있지? 아니 내가 잘못한거임? 말투도 고 달라든다고 그러는데 평상시말투랑 똑같았고 엄마도 인정했단말야ㅋㅋㅋ 엄마는 아빠가 걍 오늘 일이 빡쎄서 그랬을꺼라고 이따 아빠와서 또 뭐라하면 그냥 넘기라는데 내가 걍 순응하고 참아야함? 진짜 기가막혀서 말도 안나오네 아빠보고싶어서 전화한건데 기분만 잡쳤음 설사 일이 진짜 힘들었다고해도 그걸 왜 나한테 화를 내냐고 우기는 사람이 누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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